정말 뜨겁습니다.
강렬한 햇살이 보호막도 없이 온몸에 내려꽂히는 느낌..^^;;
♣
달귀진 도로는 고스란히 온몸에 박히네요

그래도 달리는 기분은 짱입니다.ㅎㅎ

가로수가 모두 살구나무로 심어져있네요~
튼실하게 익은살구들이 거리에 후두둑~~~



무더위에 나무그늘은 시원함을 안겨주는
엔돌핀같은 역활을해주죠
늘 감사한 맘이예요^^




무지개빛 설치물.
햇살을 받으니 무지개빛이 너무 이쁘네요^^



호수공원의 나무터널이 시원함을 안겨줍니다.








연꽃의 고고한자태에 잠시 빠져봅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청량감이 가득한 대나무숲






이제 막바지에 다다른 장미정원

너무 더워 팥빙수로 더위 좀 식혀봅니다.



작년에 만나고 올만에 만난 코끼리마늘꽃
참 이쁘죠~^^






햇살의 뜨거움에 지쳐갈때쯤 라이딩을 끝냅니다.
더 달렸다가는 떡실신될듯하여~~~~ㅎㅎㅎ

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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